윤아인 -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 10월21일,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6회 정기연주회


젊은 클래식 스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클래식의 현주소와 미래


현재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을 인천에 소개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나우>. 그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며 적통의 길을 이어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아인입니다.


현존하는 최고 여류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피아노 전설”이라 불리는 엘리소 비르살라제에게 특별 사사를 받은 그녀는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와 불가리아 블라디게로프 국제콩쿠르 등에서 1위를 수상하며 만국이 사랑하는 연주가로서의 발돋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리스 라벨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개성 강한 환타지 풍의 이국적인 리듬감과 색채감을 보여주는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합니다.


이외에도 인천시향과 이병욱 예술감독은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작품번호 46>와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하며 클래식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것입니다.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를 이어갈 차세대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나우 IV>가 더 큰 감동을 약속합니다.


티켓 인터파크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20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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