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1회 하우스콘서트 Brahms Piano Quintet in F minor, Op.34

(소개글 출처 : http://thehouseconcert.com/house_concert/schedule_view.html?no=1244 )



일 시 ㅣ 2021년 7월 30일(금) 8시 출 연 ㅣ 김재원, 윤참인(Violin), 이승원(Viola), 제임스 김(Cello), 윤아인(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1-130) 회 비 | 1인 30,000원 (*사전예약/30명) 예 약 | 본 공연은 예약이 마감되었습니다. 문 의 | 02-576-7061, 010-2223-7061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SBS문화재단


페스티벌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 보기 : blog.naver.com/julyfestival/222383001381 PROGRAM Johannes Brahms (1833-1897) Piano Quintet in F minor, Op.34 1. Allegro non troppo 2. Andante, un poco adagio 3. Scherzo: Allegro 4. Finale: Poco sostenuto - Allegro non troppo - 김재원, 윤참인(Violin), 이승원(Viola), 제임스 김(Cello), 윤아인(Piano) PROFILE


김재원 | Jaewon Kim (Violin)

김재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과 동시에 파보 예르비가 상임지휘자인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제2악장으로 선발되었다. 만 14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였으며, 리피처 콩쿠르, 클로스터 쉔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 콩쿠르, 소피아 비르투오조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파리 국립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 단원, 프랑스 릴 국립오케스트라 객원 부악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부산클래식음악제 예술부감독이자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제2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윤참인 | Chamin Yoon (Violin)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 영재과정 예비학부에 만 4세에 입학한 윤참인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를 5세에 발굴하여 연주자로 길러낸 갈리나 튜르챠니노바의 제자가 되었으며, 11세부터는 알렉산드르 비니츠키 모스크바국립음악원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모스크바 비발디 챔버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11회의 오케스트라 협연 및 80여 회가 넘는 연주 무대를 가졌으며, 다양한 연주 레퍼토리를 확장함으로써 풍성하고 깊이 있는 소리를 지닌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이승원 | Samuel Seungwon Lee (Viola)

이승원은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타베아 치머만의 최초 한국인 제자로서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는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1위, 폴란드 미하우 스피작 국제 콩쿠르 1위를 비롯해 독일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영국 라이오넬 터티스 국제 비올라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대부분의 콩쿠르에서 1위 및 최우수상을 석권하였다.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 베를린 C.P.E.Bach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재직 중이며, 비올리스트이자 지휘자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임스 김 | James Kim (Cello)

다비드 포퍼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제임스 김은, 2015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박성용영재특별상을 수상했다.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데이비드 진먼, 키스 로크하트, 미하엘 잔데를링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으며, 카네기홀, 금호아트홀 등에서 솔로 리사이틀을 가진 바 있다. 줄리아드 음대를 거쳐 현재 맨해튼 음대에서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삼성문화재단과 시카고 스트라디바리 소사이어티로부터 1715년 베네치아산 마테오 고프릴러를 후원 받아 연주하고 있다.


윤아인 | Ain Yoon (Piano)

8세의 나이에 러시아로 건너간 윤아인은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에서 1위, 불가리아 판초 블라디게로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모스크바 쉘콘칙 콩쿠르와 싱가포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둥에서 입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초, 중, 고, 대학교에서 전체 모든 과목 A학점을 받아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 성장 중인 윤아인은 현재 한국과 러시아, 동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방대한 연주 레퍼토리로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구현하는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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