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윤아인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연주 “일곱 개의 협주곡, 네 명의 피아니스트 그리고 바흐” 「Piano Extravaganza」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경숙 ▲윤아인 ▲조재혁 ▲문정재가 출연, 국내 실내악의 정수를 이어가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음악감독: 김 민)와 함께 ‘피아노와 바흐’를 주제로 한 ≪“피아노 엑스트라바간자 「Piano Extravaganza」”≫ / 부제: 올 댓 바흐 ’All that Bach’ 무대를 마련한다.

본 공연의 주제인 “피아노 엑스트라바간자” 가 의미하듯 가장 고전적인 바로크 음악을 재주 넘치고 귀한 ‘8개’의 “손들”이 모여 건반위에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와 함께 화려하고 감각 있는 무대를 클래식 음악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며, 1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부터 4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까지 다양한 바흐의 피아노 협주곡 레퍼토리를 ‘한 무대’ 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연주된다.


이번 무대는 라이브 무대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획기적인 편성과 함께 최근 고전하던 클래식 음악계의 활성화를 진심으로 도모하고 또한, 코로나19로 지쳐 있던 관객을 음악으로 위로하며, 다채롭고 위트 있는 바흐 레퍼토리를 통해 일상 속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 ▲인생을 건반 위에 헌신하며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온 한국 피아노계의 대모 ‘이경숙’ ▲최근 인터넷 유튜브 클래식 음악채널에서 폭발적인 조회수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러시아 유학 출신 신예 피아니스트 ‘윤아인’ ▲SM 엔터테인먼트가 선택한 첫 클래식 연주자이자 클래식과 재즈, K-POP을 아우르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멀티 플레이어 피아니스트 ‘문정재’ 그리고 ▲세계무대를 누비며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고 있는 매력적인 연주자 ‘조재혁’이 ▲대한민국 대표 현악 앙상블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번 공연에서는 7개의 바흐 협주곡 마라톤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출처] “일곱 개의 협주곡, 네 명의 피아니스트 그리고 바흐” 피아노 엑스트라바간자 「Piano Extravaganza」|작성자 위드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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